광고

트와이스 사나 화보, ‘영 앤 리치’ 카리스마..다채로운 매력 발산

30일 패션 매거진 ‘엘르’ 통해 사나 화보 공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4/04/30 [10:55]

▲ 트와이스 사나 화보 <사진출처=엘르>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패션 매거진 <엘르>가 5월호를 통해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의 매력을 한껏 끌어올린 화보를 공개했다. 

 

30일 <엘르>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된 화보 속 사나는 과감한 포즈와 눈빛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번 화보는 프라다 앰버서더 사나의 다양한 매력 중 고급스러우면서도 힘있는 매력에 초점을 맞춰 럭셔리한 분위기에서 촬영했으며, 보라색 헤어 피스로 포인트를 줘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사나는 화보 콘셉트에 맞춰 ‘영 앤 리치’다운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촬영 현장에서 사나는 새로운 시도에 열려 있는 적극적인 자세와 여유로운 태도를 보여주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피아노에 올라가는 등 과감한 포즈를 마다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을 소화하며 그동안 무대 위에서 보여준 프로페셔널의 면모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또한 사나는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살린 플라워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리빙 프린세스’라는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트와이스 사나의 화보는 <엘르> 5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WICE’s Sana pictorial, ‘Young & Rich’-like charisma…exuding diverse charms

 

Sana’s pictorial was released through the fashion magazine ‘Elle’ on the 30th.

 

 

 

Break News Reporter Park Dong-je = Fashion magazine <Elle> released a pictorial that enhanced the charm of group Twice member Sana through its May issue.

 

In the pictorial released through the <Elle> press release on the 30th, Sana attracted attention with her bold pose and eyes.

 

This pictorial was shot in a luxurious atmosphere, focusing on Prada Ambassador Sana's luxurious yet powerful charm among her various charms, and she showed off her luxurious styling with a purple hairpiece as a point. Sana showed a charismatic appearance worthy of ‘Young and Rich’ in line with the pictorial concept.

 

In particular, Sana led the atmosphere at the filming site by showing an active and relaxed attitude that was open to new attempts.

 

He did not shy away from bold poses, such as going up on the piano, and showed natural poses and expressions, proving once again the professionalism he has shown on stage.

 

In addition, Sana perfectly wore a flower dress that brought out the feminine atmosphere, making people exclaim as a ‘living princess.’

 

Meanwhile, TWICE Sana's pictorial can be seen in the May issue of <Elle> and on its website.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