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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부처님 큰 가르침 받들어 따뜻하고 행복한 사회 만들 것"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 맞아 페이스북에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온 땅에 가득하길 두 손 모읍니다"

김기홍 기자 | 기사입력 2024/05/15 [09:08]

▲ 윤석열 대통령이 2023년 5월 27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에서 합장하고 있다.   © 뉴시스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부처님의 큰 가르침을 받들어 어려운 이웃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저와 정부의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합니다"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러면서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온 땅에 가득하길 두 손 모읍니다"라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resident Yoon Seok-yeol: “We will create a warm and happy society by following the great teachings of Buddha.”

On the occasion of the Buddha's birthday in 2568, a post was posted on Facebook: "I join my hands and hope that the Buddha's mercy and light will fill the whole earth."

-kihong Kim reporter

 

President Yoon Seok-yeol celebrated the Buddha's Birthday in 2568 on the 15th, saying, "I will follow the great teachings of Buddha, look more closely at our neighbors in need, and dedicate all my power, as well as my government, to creating a warm and happy society."

 

President Yoon wrote on his Facebook page this morning, “I celebrate Buddha’s Birthday in 2568.”

 

He added, “I put my hands together so that the mercy and light of Buddha may fill the whole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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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cmaca 2024/05/15 [10:50] 수정 | 삭제
  • 한국 유교 최고 제사장은 고종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임. 불교 Monkey 일본 항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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