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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지TV...일본 여성 가수 우타고코로 리에 특집방영

이일영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4/06/16 [09:33]

▲ 일본 후지 TV '메자마시 8'(めざまし8) 우타고코로 리에(歌心りえ) 특집 방송 장면 출처: 일본 후지 TV '메자마시 8'(めざまし8)  © 이일영 칼럼니스트

 

13일 일본 후지 TV 아침 생방송 '메자마시 8'(めざまし8)에서 우리나라 MBN 종편이 기획한 한일가왕전에 출연하여 뛰어난 실력을 드러낸 일본 여성 가수 우타고코로 리에 특집이 방영되었다.

 

후지 TV 아침 생방송 '메자마시 8'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아침 8시부터 일본 유명 배우 타니하라 쇼스케와 후지TV 여성 아나운서 코무로 에리코의 진행으로 2시간 동안 각 분야의 다양한 소식을 심층적으로 전달하는 와이드 프로그램이다. 

 

특집 방송 내용은 MBN 종편이 기획한 한일가왕전이 열리기까지 일본에서 진행된 오디션 트롯걸스 재팬 이야기에서부터 방송 전반에 걸친 내용을 상세하게 전하였다. 

 

방송은 (무명의 일본 여성 가수 우타고코로 리에가 한국에서 대인기 가수에! 라는 자막으로 시작하여 가수의 노래 동영상이 370만 조회를 기록한 대성공을 알리며 “하늘이 내린 가성”이라는 찬사를 덧붙였다. 이어 우타고코로 리에 가수의 무명 시절에서부터 오늘에 이르는 여러 내용을 전하였다. 

 

가수가 지난 한일가왕전 3회에서 불렀던 눈의 꽃(雪の華)은 오늘 현재 387만 유튜브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일본 대표 막내 스미다 아이코(住田愛子)가 한일가왕전 2회에서 부른 긴기라기니 사리케나쿠가 396만 조회 수라는 경이적인 기록에 이은 2위 기록으로 400만 조회를 눈앞에 둔 기염을 토하고 있다.     

 

한일가왕전 한국 대표 7명과 일본 대표 7명 중에서 300만 조회 수 이상인 가수는 1위 스미다 아이코-긴기라기니 사리게나쿠(396만). 2위 우타고코로 리에-눈의 꽃(387만)에 이어 한국 대표 전유진이 한일가왕전 3회에 불렀던 (시간의 흐름에 몸을 맡기고)의 325만 조회수가 유일하다. 

 

유튜브 조회 수는 가수의 관심과 인기를 증명하는 가장 공식적인 척도이다. 이는 홈그라운드의 이점과 막강한 팬덤을 가지고 있는 한국 가수에 견주어 일본 두 가수의 높은 조회수는 경이적이다. 특히 다른 가수들이 절반인 200만 조회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 사실에서 한일가왕전이 낳은 최고의 가수임을 증명하고 있다.   

 

나아가 이는 의미심장한 내용을 품고 있다. 한국의 트롯 인기와 열풍에 반하여 트롯과 맞닿은 일본의 엔카에 대한 대중적 관심은 너무나 저조한 현실은 엄연하다. 한일가왕전 결과 또한, 트롯과 엔카가 아닌 눈의 꽃과 긴기라기니 세라게나쿠와 같은 노래가 최고의 조회수를 기록한 사실은 향후 추이를 주목하게 한다.    

 

MBN TV가 교류와 화합의 역사를 열어젖힌 한일 두 나라 가요 경연 프로그램이 낳은 쾌거이다. 또한, MBN TV는 한일가왕전 종료 후, 한일톱텐쇼를 새롭게 선보이며 지난 11일 3회 방송에서 10년 만에 무대에 서는 원조 한류스타 계은숙 가수가 세월이 흘러도 변함이 없는 음색으로 깊은 울림의 노래를 전하였다. 

 

분주한 일본 일정에서 MBN TV가 기획한 프로그램이 일본 후지TV에 특집으로 방영되는 내용을 지켜보며 한일 대중음악사에서 너무나 많은 이야기를 품고 있는 재일 교포 가수 미야코 하루미와 같은 가수들의 무대가 마련되기를 가슴에서 매만졌다. 이번 일정 중 주요한 목표였던 미야코 하루미 가수와 대면은 이루지 못하였지만, 분주한 일정 속에 많은 이야기를 안고 돌아왔다. 

 

한국인 최초의 라틴 그래미상 수상자 시타 최(Sita Chay-최보람)와 일본인 천재 부부인 아코디언과 보컬의 나가이 쇼코(永井晶子)와 타악기 아티스트 사토시 다케이시(武石聡)로 구성된 토칼라(Tokala) 그룹 일본 현지 공연 추진을 위한 이야기와 일본 동경도지사상을 수상한 한국인 미술가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서 정리하기로 한다. artwww@naver.com

 

필자: 이일영

한국미술센터 관장.칼럼니스트. 시인.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apan's Fuji TV...Special airing on Japanese female singer Utagokoro Rie

 

-Columnist Lee Il-young

 

On the 13th, a special feature on Japanese female singer Utago Korori, who showed off her outstanding skills by appearing in the Korean-Japanese King's Battle planned by Korea's MBN general broadcaster, was aired on Japan's Fuji TV morning live broadcast 'Mezamashi 8' (め ざ ま し 8).

 

Fuji TV's morning live broadcast 'Mezamashi 8' is a wide broadcast that delivers various news in each field in depth for two hours, hosted by famous Japanese actor Shosuke Tanihara and Fuji TV female announcer Eriko Komuro, starting at 8 a.m. every Monday to Friday. It's a program.

 

The special broadcast content conveyed in detail the overall content of the broadcast, starting with the story of Trot Girls Japan, an audition held in Japan leading up to the Korea-Japan Singer King Competition planned by MBN General Broadcasting.

 

The broadcast began with the subtitle "Unknown Japanese female singer Utagokoro Rie is a very popular singer in Korea!" and announced the great success of the singer's singing video, which recorded 3.7 million views, adding praise for "a falsetto made in heaven." We conveyed various stories about the singer Utagokoro Rie from her days of obscurity to today.

 

Snow Flower (雪の華), which she singer sang in episode 3 of the last Korean-Japanese Family King Exhibition, has 3.87 million YouTube views as of today. This is the second-highest record, following the astonishing record of 3.96 million views of Gingiragi Sarikenaku, sung by Japan's youngest member Aiko Sumida in the second episode of the Korea-Japan King of Singers, and is on the verge of reaching 4 million views.

 

Among the 7 Korean and 7 Japanese representatives in the Korea-Japan Singer Competition, the singers with more than 3 million views are ranked 1st: Aiko Sumida and Gingiragini Sarigenaku (3.96 million). Following 2nd place, Rie Utagokoro - Snow Flower (3.87 million), the only song with 3.25 million views is (Entrusting Yourself to the Flow of Time), sung by Korean representative Jeon Yu-jin in the 3rd episode of the Korea-Japan Singer King Competition.

 

The number of views on YouTube is the most official measure that proves a singer's interest and popularity. Compared to Korean singers, who have the home field advantage and strong fandom, the high number of views for the two Japanese singers is astonishing. In particular, the fact that other singers do not have even half the number of views, which is 2 million, proves that she is the best singer produced by the Korea-Japan Singer Competition.

 

Furthermore, this has meaningful content. The stark reality is that, in contrast to the popularity and craze of Trot in Korea, public interest in Enka in Japan, which is related to Trot, is very low. In addition to the results of the Korea-Japan Singer King Competition, the fact that songs such as Snow Flower and Gingiragi Seragenaku, rather than Trot and Enka, recorded the highest number of views makes us pay attention to future trends.

 

This is a great achievement created by MBN TV's song contest program between Korea and Japan, which opened up the history of exchange and harmony. In addition, after the end of the Korea-Japan Singer King Competition, MBN TV introduced a new Korea-Japan Top Ten Show, and in the 3rd broadcast on the 11th, singer Gye Eun-sook, the original Korean Wave star who appeared on stage for the first time in 10 years, delivered a deeply resonant song with a voice that has not changed over time. did.

 

As I watched the program planned by MBN TV being aired as a special feature on Japan's Fuji TV during the busy schedule in Japan, I was hoping that a stage would be set for singers like Miyako Harumi, a Korean-Japanese singer with so many stories to tell in the history of Korean and Japanese popular music. lost. Although I was unable to meet singer Harumi Miyako, which was my main goal during this schedule, I returned with many stories to share amidst the busy schedule.

 

Tokala Group Japan consists of Sita Chay (Boram Choi), the first Korean Latin Grammy Award winner, Japanese genius couple Shoko Nagai (永井晶子) of accordion and vocals, and Takeishi Satoshi (武石聡) of percussion instrument artist. We will continue to talk about the promotion of local performances and the story about the Korean artist who won the Tokyo Governor's Award in Japan. artww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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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 2024/06/17 [13:38] 수정 | 삭제
  • 공감가는 기사내용 감사드리며 나의최애가수!! 순수소녀!! 노래하는 힐링천사!! 초대현역가왕 전유진 가수님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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