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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11일 오전 강남 성모병원에서 진행된 故 안재환의 발인식 ©유장훈 기자 |
故 안재환의 아내 정선희가 남편을 잃은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현재 정선희는 심각한 의식불명 상태로 이상한 행동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3일 故 안재환의 삼우재 이후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정선희는 가족과 교인들 외에 절친한 친구들의 면회도 허락되지 않는 등 절대 안정을 취해 왔다.
그녀는 주변사람을 못 알아볼 정도로 의식이 없고, 심지어 안재환의 죽음을 인식하지 못하고 고인에게 전화를 걸고 문자를 보내는 등 심각한 정신적인 장애를 겪고 있다. 이에 정선희의 측근은 "당분간 입원 치료를 계속 받을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안타까운 정선희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녀의 미니홈피에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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