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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11일 오전 강남 성모병원에서 진행된 故 안재환의 발인식 ©유장훈 기자 |
故 안재환의 아내 정선희가 남편을 잃은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현재 정선희는 심각한탈수현상과 의식불명 상태로 이상한 행동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3일 故 안재환의 삼우재 이후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정선희는 가족과 교인들 외에 절친한 친구들의 면회도 허락되지 않는 등 절대 안정을 취해 왔다.
그녀는 주변사람을 못 알아볼 정도로 의식이 없고, 심지어 안재환의 죽음을 인식하지 못하고 고인에게 전화를 걸고 문자를 보내는 등 심각한 정신적인 장애를 겪고 있다. 정선희의 한 측근은 "당분간 입원 치료를 계속 받을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에 안타까운 정선희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녀의 미니홈피에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한편, 18일 ytn이 故안재환이 원모씨에게 대출관련 자필각서를 발견, 보도해 고인의 재수사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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