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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에게 문자와 전화를 하는 정선희, "얼마나 충격이 컸으면…"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09/19 [01:42]
▲ 지난11일 오전 강남 성모병원에서 진행된 故 안재환의 발인식     ©유장훈 기자

故 안재환의 아내 정선희가 남편을 잃은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현재 정선희는 심각한탈수현상과 의식불명 상태로 이상한 행동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3일 故 안재환의 삼우재 이후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정선희는 가족과 교인들 외에 절친한 친구들의 면회도 허락되지 않는 등 절대 안정을 취해 왔다.
 
그녀는 주변사람을 못 알아볼 정도로 의식이 없고, 심지어 안재환의 죽음을 인식하지 못하고 고인에게 전화를 걸고 문자를 보내는 등 심각한 정신적인 장애를 겪고 있다. 정선희의 한 측근은 "당분간 입원 치료를 계속 받을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에 안타까운 정선희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녀의 미니홈피에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한편, 18일 ytn이 故안재환이 원모씨에게 대출관련 자필각서를 발견, 보도해 고인의 재수사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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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9/23 [21:43] 수정 | 삭제
  • 님들은 정선희씨가 비공개로 실종신고 했따는 기사 못보셔서 악플다는지....
    그리고 만약 그게 쌩쑈라도
  • 다들 2008/09/23 [13:08] 수정 | 삭제
  • 다들 입다물고 걍 조용히 하시죠...

    당신들이 뭘 안다고 씨부립니까...
  • 너무들하네 2008/09/23 [01:52] 수정 | 삭제
  • 언젠가 밝혀지겠죠.
    어떻게든 밝혀내겠죠. 특히 우리나라 네티즌들이 알아서들 하겠죠.
    그렇지만 지금은 좀 놔두면 안될까요?
    인생에서 배우자의 사별만큼 힘들고 괴로운 건 없다고 합니다.
    조금은 남의 입장에서 생각들 좀 해주시길.
  • .... 2008/09/21 [11:29] 수정 | 삭제
  • 제발 악플 달때는 뭐가뭔지 잘 알아보고 악플다세요!!
    선희언니 재환오빠 실종되고 부터 맨날 울고 밥도못먹고 그렇게 지냈어요!!!!
    그리고 혼인신고 왜 안했는지 그이유도 알아보고 떠들어대세요...
    재환오빠가 선희언니 결혼하기전에 빚이 있었대요..
    그래서 그 빚 다갚으면 혼인신고 하겟다고 선희언니랑 약속했대요!!!
    선희언니 힘내요!!!! 부디 빨리 완쾌하세요!!!
  • tj8970 2008/09/19 [21:19] 수정 | 삭제
  • 저희엄마도재환오빠너무안됐다고슬퍼하세여본인당사자가아님모르듯이우리는그냥도와줄수있는게없어서너무맘이아푸네요재환오빠하늘나라에서편안하게언니지켜볼꺼구요언니두힘차게일어나세요언제나기운네시구밝은우리선희언니모습뵙길바랄께요
  • 쏴쏴 2008/09/19 [16:57] 수정 | 삭제
  • 선희언니 ..힘내세요..
    이번년만 지나가면 괜찮을꺼예요..
    시간이 약이라구..
    재환오빠 하늘나라에 가서두 아마 언니를 잊지못할껍니다..
    힘이들땐 하늘을 봐 .. (서영은)..노래가사가 잇듯이..
    힘이들땐 하늘을 보세요. 재환오빠의 웃는 얼굴이 보일겁니다.. 힘내세요..
    글구 남들말하기좋아하는것들..빨랑빨랑 디져버려..
    힘든사람한테 위로는못해줄망정.. 어디서 지랄들이야..
    깜방가기싫으면 다들 조용히 살어.. 남의 눈에 피눈물하게 하구
    너희들은 잘살줄아니.. 입함부로 날리는상놈들아.... 밤길조심해라..
  • 언니힘내세요 2008/09/19 [16:47] 수정 | 삭제
  • 열분.. 그입좀 함부로 굴리지말았음 좋겟네요..
    한번의 큰상처를 줫으면 됐지..
    왜 또 아픈사람을 건드리구 지랄들이야..
    푸헐같은사람이 있으니깐 대한민국이 이꼴이아니야..
    다들자기인생에 열씨미사는게 아니라..남의인생까지 끼여들어서
    개지랄떨구있네.. 그렇게 할일없으면 가서 잠이나 퍼자던가..
    정선희 언니 힘내세요.
  • 무식용감 2008/09/19 [11:02] 수정 | 삭제
  • 정선희가 경찰에 비공개 신고도 두번이나 하고 혼자서 얼마나 고민과 걱정을 했는지 모르고 있네요
    무식한게 용감하다고 개뿔도 모르면서 실컷울고 난뒤 누가 죽었냐고 한다더니 뉴스도 좀 보고 인간답게 사시요
  • 역겹 2008/09/19 [09:02] 수정 | 삭제
  • 당신은 사랑하는 연인이 있거나 혹시 결혼은 하셨습니까?
    당연히 자식 잃은 부모의 마음도 아프겠지만 결혼한지 불과 6개월도 체 안된 (물론 혼인신고는 안했지만) 신혼부부에게는 배우자의 죽음이라는것은
    그무엇보다도 슬픈일인 겁니다. 너무 그러긴 뭘 너무 그런다는거죠.
    슬픔을 표현하는것은 지극히 주관적인 행동입니다. 당신의 더러운 사상을 함부로 주입시키지 마십시오.
  • 개뿔나라 2008/09/19 [08:04] 수정 | 삭제
  • 집나갔을때도 하지않았던 문자와 전화를 이제와서 후회하며 해보면 무엇 하시겠습니까?? 있을때 잘하셔야쥐요. 돈이 무엇인지~~결혼면 할수 있다면 돈은 없어도 된다고 생각하셨을 때가 있었을텐데 마음만 잘맞으면 나만을 생각해주면 돈이 무슨 소용이냐고~~그런데 막상 결혼 해보니 화장실 들어갈때와 나갈때의 차이라고나 할까?? 정선희씨 이제 다잊으시고 힘내시고 새 출발 하셔야쥐요 이제는 돈 많은 사람하고 결혼하세요.혹적도 깨끗하시니 한두달 후에는 누구나 그럿듯 재벌,중견기업 ,등 등 이번에는 혼인 신고하세요~~
  • 푸헐 2008/09/19 [08:00] 수정 | 삭제
  • 실종된 보름간...전화한 통, 문자 한 번 없더니...
    남편을 그렇게 외로움 속에 가도록 하고...
    이제와서 전화기를 붙들고 있다니...

    동거인 정선희씨도 가슴이 아프겠지만.
    고인에 대한 예의나 도리를 지키고 싶다면,
    수사에 적극 협조해서 진실을 밝히고,
    자식을 가슴에 묻었을 노모의 아픈 마음,
    헤아리시길...

    과연 지금 가장 가슴이 아픈 사람은 누구일까요..
    장레식 때부터 지금까지... 너무;;;;그러니까....
    좀 ...
  • ... 2008/09/19 [02:15] 수정 | 삭제
  • 당신을 처음본건 EBS였습니다 만들기프로였었는데 제가 유치원생이었었죠

    지금은 19살이되어 고등학생인데도 당신은 아직도 TV에서 나오네요

    팬은 아니지만 뒤에서 응원하는사람들이 있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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