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스킨의 달팽이 크림은 지난 2009년 9월 출시 이후 ‘시간을 거스르는 재생 크림’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지속적인 판매량을 기록해왔으나 특히 2011년 닉쿤을 모델로 앞세운 광고 캠페인으로 한 단계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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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이 광고를 진행하고 있는 국제전화 “내리고 내리고 내리고~”광고와 함께 광고 전문 포털 사이트 tvcf.co.kr 에서 1,2위를 다투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닉쿤의 ‘키스’편 광고로 잇츠스킨의 매출은 “올리고~올리고~올리고”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또한 잇츠스킨의 광고는 ‘유튜브’사이트에서는 하루만에 조회 15만 건을 넘기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정해영 잇츠스킨 홍보팀장은 “달팽이 크림은 우수한 제품력과 뛰어난 기능으로 입소문난 제품으로 특히 모델 닉쿤에 대한 효과가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며 “고객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중에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