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용선 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 ©박용선 |
【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박용선 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가 대한민국 해병대 창설 77주년을 맞아 현역 장병과 함께 포항지역 해병대 예비역 및 전우회에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 후보는 15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국가 안보의 최전선에서 헌신해 온 해병대의 77년 역사는 대한민국의 자부심”이라며 “장병들과 예비역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에 깊이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해병대는 각종 재난 발생 시 가장 먼저 현장에 투입돼 구조와 복구 활동을 이끌고, 농번기에는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대민지원을 이어오며 국민과 함께하는 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포항지역 해병대 예비역과 전우회의 역할에 대해 별도로 언급했다. 그는 “포항시 해병대 전우회는 지역의 각종 행사에서 교통질서 유지와 안전 지원 등 대민봉사에 앞장서며 시민 안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어지는 봉사와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포항은 해병대와 깊은 인연을 이어온 도시로, 현역과 예비역이 함께 만들어가는 해병대 정신이 지역사회 곳곳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앞으로도 해병대 장병과 예비역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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