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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죽을 때 후회하는 다섯 가지

김동옥 전 언론인 | 기사입력 2024/05/25 [15:30]

▲필자/ 김동옥 전 언론인.  ©브레이크뉴스

카톡에서 퍼온 글을 여기에 옮기려고 한다. 호주의 한 여성이 호스피스 병동에 근무하면서 최후를 맞이하는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정리한 것이다. 

 

한국에서 호스피스병동의 입원 기한은 1개월이다. 호스피스 병동에 입원한 환자의 75%가 1개월 내에 세상을 떠난다고 한다. 만일 1개월 이상 생존하면 다시 퇴원 했다가 재입원하는 등 절차를 밟아야 한다. 그러면 사람들은 죽기 전 어떤 후회를 하는지 살펴보자.

 

첫째 ,난 내자 신에게 정직하지 못했다. 내가 살고 싶은 삶을 사는 대신 내 주위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삶을 살았다.

 

둘째, 일에 너무 많은 시간을 써버렸다. 가족과 시간을 더 많이 보냈어야 했다. 어느 날 돌아보니까 애들은 이미 다 커 버렸고, 배우자와 관계는 서먹해져 있었다.

 

셋째, 내 감정을 주위에 솔직하게 표현하며 살지 못했다. 내 속을 터놓을 용기가 없어서 순간순간의 감정을 누르며 살다가 미칠 지경까지 이르기도 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사랑한다고 말해야할 사람에게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했고, 용서를 구해야 할 사람에게 용서를 받지 못했다.

 

넷째, 친구들과 연락하며 살아야 했다. 다들 죽기 전 얘기 했다고 한다. 000를 꼭 한번 봤으면.

 

다섯째, 행복은 결국 내 선택이 있었다. 훨씬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었는데 추락을 두려워해서 변화를 선택하지 못했고, 튀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해서 남들과 똑 같은 일상을 반복했다.

 

위의 모든 구절들이 옳은 것 같다. 나도 똑 같은 후회를 할 것이다.

 

*필자/김동옥 전 언론인.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Five things people regret when they die

-Kim Dong-ok, former journalist

 

I'm trying to transfer the article I got from KakaoTalk here. An Australian woman worked in a hospice ward and compiled the stories of several people facing their final moments. 

In Korea, the length of stay in a hospice ward is one month. It is said that 75% of patients admitted to hospice wards die within one month. If the patient survives for more than 1 month, he or she must go through procedures such as being discharged and readmitted. So let’s take a look at what regrets people have before they die.

First, I was not honest with myself and God. Instead of living the life I wanted to live, I lived the life I wanted to show off to those around me.

Second, I spent too much time on work. I should have spent more time with my family. One day, I looked back and found that my children had already grown up and my relationship with my spouse had become strained.

Third, I was unable to live my life honestly expressing my feelings to those around me. Because I didn't have the courage to open up my feelings, I lived suppressing my emotions from moment to moment, and it even reached the point where I went crazy. More importantly, I couldn't say I loved people who I should have said I loved, and I couldn't receive forgiveness from those I should have asked for forgiveness.

Fourth, I had to live in contact with my friends. Everyone says he talked about it before he died. I wish I could see 000 once.

Fifth, happiness was ultimately my choice. I could have lived a much happier life, but I couldn't choose change because I was afraid of falling, and I thought I shouldn't stand out, so I repeated the same routine as everyone else.

All of the above passages seem correct. I will have the same regrets.

 

*Author: Kim Dong-ok, former journ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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