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신문은 지난 2024년 2월 16일자 정치면에 <동두천,연천 더불어민주당 남병근 예비후보 산업폐기물 매립장 건설 적극반대 입장> 및 3월 6일자 사회면에 <연천군 한탄강 직선 1km 산업폐기물 매립지?> 라는 제목으로 전곡읍에 설치 예정인 산업폐기물 매립장 건설 과정에 대다수 주민이 반대하고 있고 심각한 환경 오염 우려가 있다는 취지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체육시설 폐지를 신청한 사실은 있었으나 폐기물매립장사업은 이번에 처음 신청하였으므로 2차례 부결됐다는 것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아울러 폐기물 매립장은 한탄강 유원지와 1.5km나 떨어져 있어 유원지에 매립장을 설치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전곡읍 이장협의회에서 매립장 현장 조사를 다녀온 후 내부 회의를 거쳐 조건부 찬성동의를 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어 한탄강에 가죽공장 폐수가 흐를 것이라는 것은 국가의 환경영향평가 제도를 확인하지 않고 잘못 보도한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