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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안심주차 파킹콜 서비스 제공

퀴즈에 당첨된 600명 고객에게 안심 주차 파킹콜 서비스 무료 제공!

조신영 기자 | 기사입력 2009/05/27 [10:10]
믿을 수 있는 오픈 마켓 11번가 (www.11st.co.kr)는 오는 5월31일까지 600명의 고객에게 주차 시 번호 노출로 생기는 피해를 막아주는 ‘파킹콜 서비스 무료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픈마켓의 신뢰를 선도해 가는 11번가에서 준비한 개인정보 보호 서비스로, 최근 지속적으로 불거져 나오는 개인 정보 유출과 관련해 사생활 및 개인정보 보호를 가장 필요한 곳에서 보호해 주기 위해 기획됐다.
 
안심주차 파킹콜 서비스는 운전자가 차량 주차시 자신의 명함이나 휴대전화번호 대신 파킹콜 대표번호를 남겨 이 번호로 전화하면 운전자의 휴대전화로 자동 연결돼,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운전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해주는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를 통해 운전자는 차량에 자신의 정보를 남길 필요가 없어 각종 범죄나 스팸 문자, 보이스 피싱등의 불안에서 벗어날 수 있다.
 
본 이벤트는 행사 기간동안 퀴즈에 응모해 당첨된 600명의 고객에게 제공될 예정이며, 당첨된 고객은 안심주차 파킹콜 서비스 1년 이용권과 11번가에서 직접 제작해 제공되는 파킹콜 대표 번호가 새겨진 주차번호판을 받게 된다.
 
11번가 자동차담당 피영주 매니저는 "최근 불거지는 각종 개인정보 유출 사건으로 인해 범죄에 노출될 수 있는 고객들, 특히 여성 및 노약자들에게 개인정보 노출을 막아주는 안심주차 파킹콜 서비스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11번가는 대한민국 대표 오픈마켓 브랜드로써, 국내 소비자의 요구에 맞춰 합리적이고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고 신뢰 거래 문화를 선도하며 개인정보 안전 지대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 서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조신영 기자 pressman.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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