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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 희망 찾기 기차여행” 운행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9/07/13 [15:05]
코레일 대전지사(지사장 강해신) 서대전그룹역(역장 김진태)는 11일 사회복지법인 대전 자혜원생 30명을 초청하여 “꿈나무 희망 찾기 기차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꿈나무 희망 찾기 기차여행”은 불우가정 어린이를 초청하여 기차여행을 함께하고 꿈과 희망을 전해주는 서대전역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08년 5월 불우가정 어린이 40명과 함께 한 “꿈나무 기차여행”이후 두 번째를 맞이했다.
 
▲     ©한국철도공사 대전지사

이날 행사는 ktx를 타고 전남 화순의 자연 관광지를 둘러보고 선사유적지와 자연학습장 체험 학습 등으로 진행되었고,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대전역 직원과 미래의 꿈나무들은 재미와 감동이 함께하는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김진태 서대전역 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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