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러브홀릭’은 ‘싱글즈’, ‘뜨거운 것이 좋아’를 연출한 권칠인 감독의 신작으로 평범한 한 부부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네 남녀의 엇갈린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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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홀릭’의 권칠인 감독은 “그동안 정찬이라는 배우와 꼭 한번 작업을 해보고 싶었다. 좋은 배우와 작업을 하게 되서 기쁘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주인공 명원과 거부할 수 없는 사랑에 빠지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설가 지흔역은 ‘미인도’, ‘실종’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던 추자현이 맡았으며, 그 외에도 명원의 아내 경린 역에는 한수연이, 경린과 불륜에 빠지는 동주 역은 김흥수가 맡았다.
지난 7월 20일 전주에서 첫 촬영을 시작한 영화 ‘러브홀릭’은 오는 9월까지 촬영을 마친 후, 12월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