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센 에이서 동북아시아 총괄은 그랜드볼룸에서 '에이서 한국진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날 선보인 신제품은 에이서 타임라인 시리즈 노트북pc인 아스파이어3810t, 아스파이어1810t와 넷북인 아스파이어 원 d250과 아스파이어 원 751h, 넷톱 제품인 아스파이어 레보 r3610으로 총 5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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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초슬림, 초경량을 자랑하는 에이서 타임라인 시리즈 노트북은 일반 노트북으로는 업계 최초의 8시간 이상 배터리 사용이 가능하며 에이서만의 특허기술인 컴파이 터치 기술(comfy touch technology)을 사용해 오랜 시간 사용해도 노트북 패드 부분의 발열이 거의 없는 것이 장점이다.
이번에 국내 시장에 선보인 5종의 신제품들은 두고테크를 통해 9월초부터 전체 홈쇼핑 채널을 통해 판매되며 또한 전 제품 모두 1년간의 글로벌 보증기간(워런티)이 제공된다.
밥센(bob sen) 에이서 일본 사장은 “에이서의 신제품 출시는 세계에서 가장 변화가 빠른 한국 pc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확신한다”며 “한국의 영리한 소비자들이 에이서의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제품을 선택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신제품 출시와 관련해 한국 내 영업을 총괄하고 있는 이희원 매니저는 “전 세계 1, 2위를 달리고 있는 시장점유율에서 보듯이 에이서의 우수한 제품 기술력은 이미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입증되고 있다”면서 “침체기를 겪고 있는 한국의 pc 시장이 활성화되는데 에이서가 기여하길 바라며, 앞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빠른 시일 내에 한국 시장에서도 선두자리에 오를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에이서는 1976년 설립된 대만 pc 업체로 '사람과 기술의 장벽을 없앤다'는 모티브로 다양하고 혁신적인 디지털기기를 제조, 판매하고 있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