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LG전자, "글로벌 리더 육성"

5개국 청소년 50명 초청 ‘사이언스 리더십 코스’ 진행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09/08/21 [09:48]
lg전자(대표 남용)가 만 16~17세 글로벌 청소년들의 환경리더십을 키운다. 회사는 19일부터 22일까지 국제백신연구소(ivi)와 공동으로 ‘사이언스 리더십 코스’를 진행한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 필리핀, 베트남, 방글라데시 등 5개 국가에서 선발된 50명의 청소년 인재들은 3박 4일 일정으로 특강, 토론, 환경캠페인, 팀 마라톤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된다. 
 
 
lg전자는 20일 오후 서울 한강공원 잠원지구에서 참가 청소년들의 팀워크를 다지는 팀 마라톤을 열었다. 환경보호에 동참하자는 슬로건을 새기는 핸드 프린팅 행사도 진행됐다.
 
정근모 전 과학기술부 장관의 ‘과학기술과 에너지’를 시작으로 국제백신연구소 소속 과학자들의 ‘새천년개발계획’, ‘국제기구활동을 통한 봉사’ 등의 특별강연도 진행된다.
 
lg전자는 전 세계 어린이 구호 사업에 써 달라며 지난해부터 연간 4억 원의 기부금을 국제백신연구소에 기탁해 오고 있다. lg전자와 국제백신연구소는 백신개발 협력으로 환경성 질병 예방, 절대빈곤과 기아 퇴치, 아동사망률 감소에 노력하고 있으며,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청소년 과학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ivi slp love green)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