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1월 최재국 전부회장 퇴임 이후 공석이었던 기획 및 영업담당 후임으로 정의선 기아차 사장을 전보, 승진발령했다고 21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번 인사는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로서의 핵심 경쟁력 강화 및 판매 극대화를 통한 지속성장을 이뤄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한편, 이형근 기아차 해외영업본부 담당 부사장은 해외영업, 기획 및 마케팅 담당 사장으로 임명됐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