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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그룹, 동반자인 협력회사와 상생협약

GS칼텍스 등 계열사, ‘ GS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식’,금융지원도 병행

김현주 | 기사입력 2009/08/27 [13:28]
gs칼텍스(대표 : 허동수 회장)는 27일 gs 9개 계열사와 1천여개의 협력회사가 ‘gs상생협력 및 공정거래협약식’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 1층 아모리스 홀에서 열린 행사에는 gs칼텍스 허동수 회장을 비롯한 gs계열사 사장과 임직원, 협력회사 관계자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했다.

gs칼텍스 허동수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그간“gs는 협력회사 간담회와 정보교류 등을 통해 협력회사의 다양한 needs를 회사 정책에 적극 반영해 왔다고 회고했다.
 
   
 
특히, gs칼텍스는 1967년 창립 이래 현금결제 원칙을 고수해 왔고, 불공정 거래를 감시하고 공정한 계약 체결 절차를 수립하는 등 공정거래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gs와 협력회사가 구축해온 상생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협력회사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실질적이고도 다양한 지원사항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호열 공정거래위원장과 김영선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김경배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등이 참석해 그 동안 모범적인 상생협력 관계를 보여 준 gs칼텍스와 계열사, 협력회사에게 격려를 보내고 더 큰 발전을 기원했다.

gs칼텍스 관계자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상생펀드에 200억원을 출연해 협력회사의 은행대출시 이자 부담을 경감시켜 주는 방안을 추진하는 한편 네트워크론을 도입해 우수 협력회사에 은행대출을 알선하는 등 다양한 금융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여수=김현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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