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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2010년형 쏘울 선봬

1일부터 신사양 추가해 본격 시판

박종준 기자 | 기사입력 2009/09/01 [13:35]
기아차가 '2010년형 쏘울'을 새롭게 선보인다.
 
기아자동차㈜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고객 선호 신사양을 적용하고 다양한 튜온(tuon) 아이템으로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힌 '2010년형 쏘울'을 1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2010년형 쏘울은 실내 인테리어 고급화를 통해 톡톡 튀는 외관 스타일과 잘 어울리도록 한 것이 특징이라고 강조한다.
이러한 이유로 2010년형 쏘울은 세련된 형상의 수동겸용 부츠 타입(변속 레버가 인조가죽으로 감싸진 형태)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보다 세련되고 스포티한 느낌으로 계기판 그래픽을 변경하고 클러스터 주변에는 고급 블랙 크롬도금을 적용했다는 게 기아차의 설명이다.
 
또한 기아차는 가솔린 모델에 이어 디젤 차량에도 실주행 시 연비개선효과가 탁월한 경제운전 안내시스템을 적용했으며 계기판 중앙의 트립 컴퓨터에는 평균 연비와 순간연비, 주행 시간과 주행 가능 거리 표시 기능을 추가해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다고 덧붙였다.
 
거기에 주요 소음 취약부위에 흡차음재를 추가하여 정숙성을 한층 향상시켰다.
 
특히 기아차는 쏘울의 독특한 디자인에 운전자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튜온(tuon)용품으로 3종류의 바디 데칼(플라워, 펜시, 스포츠 데칼)을 추가하고, 라디에이터 그릴과 테일게이트에 장착하는 튜온 엠블렘, 휠아치 가니쉬 등 튜온 옵션을 다양화 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고 강조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국내 첫 cuv 쏘울은 개성있는 디자인, 탁월한 성능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며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최첨단 편의사양, 업그레이드된 정숙성으로 무장한 2010년형 출시로 쏘울 열풍이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아차는 2010년형 쏘울 시판을 기념해, 쏘울 구입 예정 고객을 대상으로 쏘울의 신규 바디 데칼 중 한 가지를 무상 장착해 주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에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기아차 홈페이지에서 국내 완성차 메이커 최초로 선보인 커스터마이징 브랜드 ‘튜온(tuon)’과 관련된 퀴즈의 정답을 맞추고 응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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