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이번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기간 중 20여평 규모의 별도 브랜드 홍보관을 마련해 led tv와 휴대전화, 디지털카메라 등 주력 제품을 전시함으로써 삼성의 앞선 기술력을 전세계 기능인력들에게 소개할 방침이다.
삼성전자는 ‘제조강국’인 한국 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기능인 양성이 필수적이고 기능인력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자 지난 2006년 노동부와 ‘국내기능올림픽’ 지원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2007년에는 ‘국제기능대회(world skills international)’와 ‘시즈오카 국제기능올림픽대회(world skills shizuoka 2007)’ 등을 후원한 바 있다.
|
삼성전자 관계자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후원을 통해 전세계 기능인력 양성과 산업발전을 적극 지원하고, 개발도상국 및 저개발 국가 등 국경을 초월한 기술 발전을 간접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존경받는 글로벌기업’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삼성전자 소속인 이성범, 양광현선수가 ‘메카트로닉스’ 직종에서, 이상기선수가 ‘정보기술’ 직종에서 각각 국가대표로 참가한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