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종합쇼핑몰 신세계몰은 ‘gap’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국내 최초 온라인 쇼핑을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신세계몰에 따르면 ‘gap’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첫 매장을 열었으며, 최신 캐주얼 의류 및 액세서리 브랜드로 인식되고 있다. 국내에는 2007년 8월 런칭하여 신세계백화점 본점, 전문 ‘gap’매장 등 22개 오프라인 매장이 있다.
온라인 종합쇼핑몰 신세계몰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는 ‘gap’ 성인 남녀 브랜드 외 ‘gap kids’, ‘baby gap’ 등 약 400점 이상의 상품을 구비해 여느 오프라인 매장보다 다채로운 상품구성, 색상, 사이즈를 구비한 것은 물론 온라인 쇼핑몰 특성에 맞게 신세계몰 ‘gap’매장에서는 다양한 기준의 상품분류가 가능하여, 쉽게 원하는 상품을 찾을 수 있게 매장을 구성했다는 설명.
또한 이번 국내 최초 공식 온라인스토어 런칭을 기념해 특가 구성하여 판매한다. 그리고 신세계몰에서는 ‘gap’ 상품을 가장 많이 구매하시는 고객 총 5명에게 신세계상품권 100만원 등을 제공하며, 모든 구매고객 추첨을 통해 노트북 등의 다양한 경품 행사가 진행된다.
신세계몰 마케팅 최동휘 담당자는 “국내 최초로 정식 온라인 ‘gap’ 스토어 오픈을 통해 신세계몰의 bi인 ‘부러움을 사다. beyond shopping’으로 패션 포지셔닝을 강화해 고객에게 부러움을 살수 있게 한걸음 더 다가설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