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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생명, 제7회 서울특별시 복지상 수상

11일 초록도담이 봉사단, 장려상 받아

박종준 기자 | 기사입력 2009/09/11 [15:45]
녹십자생명은 자원봉사단 ‘초록도담이’가 11일 서울특별시가 선정하는 ‘제7회 서울특별시 복지상 수상식’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녹십자생명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복지상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사회의 귀감이 되는 자원봉사자, 후원자, 복지시설 종사자나 단체를 선정해 매년 시상하는 제도라는 것.

한편 녹십자생명 자원봉사단 초록도담이는 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단으로 지난 2006년부터 매월 3째주 토요일마다 ‘사랑의 실천으로 전 가족이 하나 되는 녹십자생명’ 슬로건 아래 재가(在家) 장애우들의 시설인 서울시립지적장애인 복지관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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