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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아름다운 가게 7백만원 기부

광양 1호점,4고로 개수 공로로 받은 포상금 어려운 이웃위해 사용

김현주 | 기사입력 2009/09/14 [14:51]
 
 
 

▲     © 김현주


 

포스코 광양제철소 설비투자실 선강설비투자그

 

 

 

 
 
 
포스코 광양제철소 설비투자실 선강설비투자그룹은 최근 광양시 중마동에 문을 연‘아름다운 가게 광양 1호점(104호점)’ 에 회사로부터 받은 포상금 7백만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최인용 팀 리더를 비롯한 선강설비투자그룹 직원들은 지난 7월‘광양제철소 4고로 2대기 화입일’에 개수공법 및 건설공정 개선으로 세계최고 생산능력을 갖춘 고로설비 구축에 이바지한 공로로 회사로부터 포상금을 지원 받았다. 

 

 

 

광양 4고로 1차 개수 총괄을 맡은 최인용 팀 리더는 “단일 고로로는 세계 최고의 쇳물 생산능력을 갖춘 고로를 개수 하였다는 자긍심으로 회식비와 기념품 제작 등에 쓰지 않고 더불어 사는 세상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하는 팀원들의 뜻에 따라 이뤄진 것” 이라고 전했다.

 

 

 

아름다운 가게 광양 중마점 우경민 팀장(38세)은 “포스코는 평소에도 봉사단 활동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좋은 일을 너무나 많이 하고 있는데, 포상금으로 받은 돈을 좋은 곳에 써달라며 맡겨 주셨다”며 “나눔의 실천을 통해 국민기업의 위상을 다 해나가는 포스코 같은 세계적인 기업이 우리 지역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광양=김현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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