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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경력사원 모집 및 상시지원 시스템 가동

박종준 기자 | 기사입력 2009/09/21 [16:26]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 회장)가 연구개발 부문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이번 경력사원 채용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 중 연구개발 부문에서 해당분야 관련 경력 3년 이상인 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접수는 9월 28일(월)까지 현대차 인터넷 홈페이지(http://pr.hyundai.com)를 통해 이뤄진다.

현대차 관계자는 “미래 성장동력 및 시장 선도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마인드를 갖추고 업무에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자세를 갖춘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라며 “이번 채용에서 선발된 인원은 연구소에 배치되어 현대차의 차세대 주역으로 육성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응시분야는 ▲신차개발 부문의 차량개발/기술(의장·샤시·플랫폼·패키지·nvh·승차감·제동시스템 등), 파워트레인(엔진·변속기·ecu), 전자개발(반도체·인포테인먼트·텔레매틱스 등), 재료개발(금속·고분자·재활용기술 등), 디자인(내외장 스타일링) ▲기초선행연구 부문의 환경차개발(하이브리드·연료전지·전기동력), 기초기술연구(환경에너지/인공지능/소재기술)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형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인적성검사(hkat) 및 면접전형, 3차 신체검사로 진행되며, 서류전형 합격자는 10월 중 홈페이지 게시나 이메일을 통해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또한 상시지원 시스템을 도입, 9월 21일(월)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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