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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韓中日 스타패스’로 ‘한국 방문의 해’ 빛낸다

동북아권 외에도 미주, 구주, 대양주 여행객의 한국 방문에 큰 역할 기대돼

김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09/09/22 [15:50]
한국방문 활성화를 위해 아시아나와 스타얼라이언스가 창안한 신개념 상품

아시아나항공(대표 윤 영두)은 ‘2010~2012 한국방문의 해’를 앞두고 한국 방문객 증대와 관광진흥에 기여하는 한편 서울(김포), 베이징, 상하이(홍차오), 도쿄(하네다) 등 韓中日 3국 주요 도시간 셔틀노선 증설 등 노선망 확대와 3국간 항공자유화 추세에 따른 시장확대와 선점을 위해 스타얼라이언스와 함께 창안한 ‘韓中日일주운임’ 활용 상품의 조기정착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 브레이크뉴스

공히 강력한 멤버십을 자랑하는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이자 한, 중, 일을 대표하는 4개 항공사의 네트웍을 자유롭게 선택하여 이용객의 편의에 맞는 최적 스케쥴을 구성할 수 있는 ‘韓中日일주운임’ 상품이 활성화되면 관광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측면에서도 3국간 교류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동 상품은 전 세계의 스타얼라이언스회원사를 통해 판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3국의 문화와 예술, 역사와 자연, 전통과 첨단문명에 대한 관심이 높은 미주, 유럽, 대양주 등 외국인의 방한을 유도하는 등 스타얼라이언스의 시너지가 극대화된 독창적이고 탁월한 상품성을 지니고 있다.
 
     
▲  ‘韓中日일주운임’    © 브레이크뉴스

일본 16개 도시, 22개 노선과 중국 22개 도시, 30개 노선 등 광범위한 노선망을 운영하며 금번 운임체계 개발에 주도적 역할을 한 아시아나항공은 동 운임의 특장점을 극대화한 신규상품 개발과 배낭여행, 테마여행 등 맞춤여행을 활성화하는 한편 방한객 유치를 위해 한국관광공사 및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의 다양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韓中日일주운임’은 전체 여정의 거리에 의해 책정된 일괄운임으로 2개월 내에 3국간 국제선 3구간과 각 국가별 국내선 2구간 등 최대 9구간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같은 조건의 일반 운임에 비해 훨씬 경제적이다.
 
이에 더하여 각 이용구간은 4개 항공사가 운영하는 방대한 네트워크로 구성되므로, 이용객의 편의와 취향에 따라 항공사를 선택하고 여행일정을 만들어 갈 수 있는 특장점도 있다.

또한 17일부터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내에 '韓中日일주운임'의 마이크로사이트(microsite)를 런칭하여 운임 및 예약/발권 등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제공함은 물론 <한,중,일 맛 기행> 등 3개국을 연결하는 다양한 추천일정 및 일본, 중국 내 추천호텔 예약기능을 제공하는 등 '한중일 일주운임'을 이용하려는 고객의 편의성을 극대화 하고 있다.
 
▲  아시아나항공   © 브레이크뉴스

<韓中日일주운임’개요>
 
- 참여항공사: oz,nh,ca,fm (아시아나항공, 전일본공수, 중국국제항공, 상해항공)
- 판매가능 항공사: 모든 star 얼라이언스 회원사
- 적용여정: 한-일,일-중,중-한 구간 각 한번씩 탑승해야 하며,한중일 국내선 각 2회씩 탑승 가능 ☞ 최대 9구간 허용 (국제선 3구간,국내선 6구간)
- 전체 여행 구간거리의 합에 따라 2단계 운임수준 적용 운임 체계

 
<운임 체계>

- 한국발 일반운임 및 ‘韓中日일주운임’비교
 여정 : 제주→서울→후쿠오카→오키나와→도쿄→베이징→상하이→홍콩→서울 →제주(6,477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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