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미아점과 현대백화점 사회복지재단은 24 미아점 10층 사파이어홀에서 '파랑새를 찾아서 자선 대바자'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상권내 인공 무릎 관절수술 환자를 돕기위해 진행되는 이번 바자회에는 진도모피, 근화모피, 성진모피 등 모피전문 브랜드 와 부르다문, 끌리오, 루치아노최, 제이알 등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여 모피, 재킷,코트,원피스,티셔츠 등 가을 및 겨울 이월상품을 정상가 대비 40% ∼60% 할인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끌리오' 재킷 120,000원 , '루치아노최' 재킷 98,000원, 제이알 재킷 159,000/ 슬랙스 79,000원 , 부르다문 코트 120,000원 등이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성북구에 위치한 척추&관절 전문 병원인 '동서병원'이 함께 참여해 골다공증, 혈압, 당뇨 등 무료 검진 및 척추/관절 전문의의 의료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독감,a형간염 등 백신 예약접수 고객에겐 10% 할인혜택도 준다. 오후 3시에는 가수 김종환이 진행하는 콘서트도 함께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