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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기,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조직위원장 위촉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9/30 [19:59]
아티스트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조민기가 ‘제9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조직위원장에 위촉되었다.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운영위원회(위원장 김희남)는 “최근 연극, 영화, 드라마는 물론 예능을 넘나들며 건전한 아티스트로서 청소년들의 귀감이 되고, 바쁜 스케줄에도 대학 강단에서 미래의 영화인들을 위해 이바지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해 위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조민기는 “올해로9회를 맞은 이번 대한민국 청소년영화제는 ‘발칙한 상상’이라는 슬로건으로 예선작 400여 편이 출품되어 본선에 70여 편이 경합을 벌이고 있다. 새로운 세대에 가치와 희망 그리고 문화에 대한 기성세대의 눈높이를 허물고, 그들만의 독특하고 무한한 상상력을 존중하여 창의적인 영상세대로 자라나게 하자는 주제로 대한민국 청소년들과 영화를 통해 소통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그는 현재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과 11월 2일 방송예정인 sbs 일일드라마 ‘아내가 돌아왔다’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되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으며, 조민기의 목소리 연기가 돋보일 영화 ‘아스트로 보이’는 11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청소년 영화제’ 홍보대사에는 연기자 이종수와 민서현이 위촉되었다. 이종수는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나와 1995년 mbc 공채 탤런트로 활동을 시작해 영화 ‘신라의 달밤’, ‘최강 로맨스’, 드라마 ‘장길산’, ‘환생’, ‘연개소문’, ‘이산’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남자다운 선 굵은 연기와 외모로 주목 받으며 현재 드라마 ‘다함께 차차차’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민서현은 건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나와mbc 미니시리즈 ‘커피프린스 1호점’, ‘뉴하트’ 그리고 sbs 미니시리즈 ‘온에어’까지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시청률이 올라가는 행운을 보여왔으며, 드라마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수습기자 엄세희로 시청자들에게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뮤직뱅크’의 mc로도 활약한 민서현은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로 lg telecom, ktf show, 설레임, 쿡tv 스카이라이프, 롯데껌 아이디 등 끊이지 않는 광고계의 러브 콜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 청소년 영화제는 그간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과, 창작의 장으로 많은 작품을 배출하고 또한 청소년 연기자들을 배출한바 있다. 제9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www.dima.or.kr)는 2009년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홍명프리존 상영관 (구, 대전극장)에서 개최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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