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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CNN과 인터뷰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10/08 [07:17]
영화 ‘지.아이.조-전쟁의 서막’의 성공으로 한류스타에서 월드스타로 도약한 이병헌이 ‘나는 비와 함께 간다’ 개봉을 앞두고 세계적인 뉴스채널 cnn과 배우 이병헌이 인터뷰를 갖는다.
 
이병헌이 출연할 ‘토크 아시아’(talk asia)는 정치, 비즈니스, 스포츠, 문화 등 각계 각층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하고 있는 세계 유명 명사들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cnn 간판 프로그램이다. 빌 클린턴 미국 전 대통령, 토니 블레어 영국 전 총리부터 세계적인 디자이너 프라다, 영화감독 오우삼, 기타노 타케시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영화에서 보여준 뛰어난 연기력과 강렬한 카리스마, 화려한 액션 실력으로 전 세계 관객들은 물론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 관계자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또렷하게 각인시킨 이병헌은 세계적인 방송 cnn의 인터뷰를 통해 다시 한 번 세계 무대에서의 자신의 위상을 공고히 하게 됐다. 특히, 이번 인터뷰는 cnn쪽의 적극적인 요청 하에 이루어졌다는 후문이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이병헌은 세계적인 거장과 함께 작업한 ‘나는 비와  함께 간다’로 세계 무대에 우뚝 선 한국 배우로서의 긍지와 자신의 연기 철학 등을 진솔하게 밝힐 예정이다. 전세계 2억 2000만 가구의 시청자들에게 세계 무대에서의 이병헌의 단단한 입지를 보여줄 인터뷰는 이병헌의 두 번째 글로벌 프로젝트인 ‘나는 비와 함께 간다’가 초청된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진행된다.
 
영화제 티켓 판매 최단 기록 경신, 주연 배우들의 전격 내한 소식 등으로 이미 여러 차례 큰 이슈를 몰고 온 바 있는 ‘나는 비와 함께 간다’를 향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은 이병헌의 cnn 인터뷰 소식을 통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는 세계적인 거장 트란 안 홍 감독의 진두지휘 아래 총 12개국 스태프들이 참여한 작품으로 비밀에 싸인 채 실종된 한 남자와 그를 각기 다른 이유로 찾아야만 하는 두 남자의 뜨거운 추격을 그리고 있는 액션 범죄 스릴러물이다.
 
부산 국제 영화제 사상 최단 시간 38초만에 매진, 조쉬 하트넷 , 기무라 타쿠야 전격 내한 소식에 이어 이병헌의 세계적인 뉴스채널 cnn과의 인터뷰로 2009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는 10월 15일 개봉 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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