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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어쌔신’, 네티즌 선정 ‘최고 기대작’ 1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11/24 [05:31]
11월 26일 개봉을 앞둔 최고의 화제작 ‘닌자 어쌔신’이 국내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가장 보고 싶은 영화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달 세계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이어 또 다시 1위를 차지해 ‘닌자 어쌔신’이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엄청난 기대감을 모으는 화제작임을 확인하게 만들었다.
 
▲  무비스트

 
‘닌자 어쌔신’은 영화전문 사이트 무비스트를 비롯해 cgv, 롯데시네마, 시너스 피카디리, 프리머스 시네마 등 각종 극장 홈페이지에서 진행된 ‘11월 4째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모조리 1위를 석권하며 최고의 기대감을 증명했다. 2, 3위를 기록한 영화들과 급격한 격차를 벌이며 1위를 차지해 더욱 눈길을 끈다. 또한, 영화사이트 인터파크에서 금주 개봉작들을 후보로 네티즌들에게 흥행예감을 묻는 흥행예감지수 순위에서도 ‘닌자 어쌔신’은 과반수에 가깝게 득표하며 1위에 올랐다.
 
▲   인터파크
‘닌자 어쌔신’은 이미 지난 주부터 영화입장권 통합전산망에서 예매율 상위권을 기록했으며, 개봉이 가까워진 금주에는 ‘2012’에 이어 예매율 2위로 급상승하며 흥행에 대한 청신호를 예고하고 있다.
 
더욱이 ‘닌자 어쌔신’은 지난 달 미국의 영화 전문 사이트 커밍순넷에서 진행된 ‘11월 개봉작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를 묻는 설문조사에서도 쟁쟁한 작품들과 경합을 벌인 가운데 정상을 차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9일(현지시간) 열린 la프리미어에 참여한 주인공 정지훈이 세계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는 등 연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조직에 의해 비밀병기로 키워진 남자가 친구를 죽인 조직을 상대로 펼치는 거대한 복수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닌자 어쌔신’은 세계적인 감독 워쇼스키 형제와 명 제작자 조엘 실버가 10년을 준비한 야심작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 정지훈(비)이 주연을 맡아 일찌감치 기대를 모았다. 시사회를 통해 영화가 공개된 후에는 세련된 영상과 현란한 액션, 흥미로운 스토리로 제2의 ‘매트릭스’와 비견되며 언론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 롯데시네마

 
‘브이 포 벤데타’ 제임스 맥티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매트릭스’, ‘300’의 스턴트팀을 비롯한 동서양의 최고 무술 고수들이 총출동, 이들의 지도하에 강도 높은 무술 훈련을 받은 정지훈은 대부분의 액션을 대역 없이 소화해내며 치명적인 카리스마를 펼쳐 보인다.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 나오미 해리스, ‘브이 포 벤데타’ 벤 마일즈, 전설적인 액션배우 쇼 코스기와 한국계 배우 랜달 덕 김, 성강, 릭 윤, 신인그룹 엠블랙의 이준 등이 출연한다.
 
‘닌자 어쌔신’은 최고의 기대 속에 11월 26일 차원이 다른 액션 블록버스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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