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시즌 풀 타임 메이저리거로 활약하며 아시아 선수 최초로 메이저리그 '20-20클럽' 입성의 성공신화를 쓴 추신수(27, 클리블랜드인디언스)선수가 국내일정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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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3일 금의환향 했던 추신수는 12월 5일(토) 인천국제공항에서 아시아나 oz 202편으로 출국한다.
추신수는 한달 여간 국내에 머무는 동안 mbc 스페셜 다큐멘터리,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천하무적 야구단'에 출연하는 등 국내 일정 동안 멈추지 않는 '선행 릴레이' 펼쳐 연일 화제가 되었다.
추신수 선수는 내년 시즌을 대비한 몸 만들기에 집중하기 위해 미국으로 돌아갈 계획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