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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그린식품, 저소득 아동 위해 250만 원 기프트카드 기부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5/11/18 [14:53]

▲ 복지정책과-(주)그린식품, 기프트카드 250만원 기부  © 대구 북구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그린식품(대표 윤상두)이 지난 17일 대구 북구청에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250만 원 상당의 기프트카드를 기부했다.

 

이번 기프트카드는 BOOKIDS 도서구입비 사업에 참여한 아동 중 독후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25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윤상두 대표는 “이번 기부가 아이들에게 독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그린식품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이 같은 의미 있는 기부가 지역사회 전체로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Green Food Co., Ltd. (CEO Yoon Sang-doo) donated 2.5 million won worth of gift cards to the Buk-gu District Office in Daegu on the 17th for children from low-income families.

 

These gift cards will be distributed to 25 children who participated in the BOOKIDS book purchase program and actively participated in post-reading activities.

 

CEO Yoon Sang-doo stated, "I hope this donation will foster children's interest in reading and help them prepare for a better future. We will continue to engage in various sharing activities that grow together with the local community."

 

Buk-gu District Mayor Bae Gwang-sik stated, "Green Food's warm-hearted sharing will be a great help to local children. I hope this meaningful donation will spread throughout the community."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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