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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박규리 엄마, “집에서는 착하고 애교 많은 딸”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12/23 [12:49]
카라의 박규리 엄마인 성우 겸 탤런트 박소현이 딸 박규리의 실체를 폭로했다.
 
화려한 이목구비와 도도한 말투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할 때마다 자신을 줄곧 '여신'이라 지칭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주고 있는 카라의 리더 박규리. 과연 집에서도 여신의 모습일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소현은 sbs e!채널 와의 인터뷰에서 "사실 박규리의 실제 모습은 방송과는 정 반대로 너무나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인데 여신이란 콘셉트 때문에 본인이 방송하고 와서도 나중에 어쩌나 걱정한다"라며 박규리가 여신 콘셉트 때문에 느끼는 피로감을 말했다.
 
이어 "사람들이 집에서도 방송처럼 당당하고 기품있고 우아하게 행동하냐고 물어보는데 실제로는 어느집 딸처럼 소박하고 착하고 겸손하며 애교도 많은 딸"이라고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카라 멤버 박규리 엄마인 성우 박소현이 직접 밝히는 요정들의 실체는 오는 24일 밤12시 sbse!tv 'e!뉴스 코리아'를 통해 공개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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