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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캐릭터 ‘아톰·셜록 홈즈’의 화려한 스크린 부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1/03 [23:36]
올 겨울 시대를 초월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명작 속 인기 캐릭터가 스크린을 통해 화려하게 부활한다. 흑백 만화로 첫 선을 보인 이래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아톰’, 그리고 원조 명탐정으로 이름을 널리 알린 ‘셜록 홈즈’가 바로 그들. 더욱 강력해진 재미와 감동으로 돌아온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과 ‘셜록 홈즈’는 인기 캐릭터로서의 면모를 과시하며 관객들을 유혹할 것이다.
 

 
아날로그 명탐정의 화려한 부활 ‘셜록 홈즈’
활자 속 가장 유명한 캐릭터 ‘셜록 홈즈’가 지난 23일 스크린을 통해 화려하게 부활했다. 역사를 통틀어 가장 인기 있는 캐릭터이자 120년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최고의 추리소설 아이콘이 21세기 명탐정 ‘셜록 홈즈’로 관객들을 찾아 온 것.
 
장·단편을 합쳐 총 60여 편에 달하는 원작 소설을 현대적으로 각색한 ‘셜록 홈즈’는 죽음에서 살아난 악당의 도전장을 받고 전대미문의 연쇄살인사건을 맡게 된 ‘셜록 홈즈’와 명콤비 ‘왓슨 박사’가 세상을 구하기 위해 어둠의 힘에 맞서 활약을 펼치는 액션 어드벤처. 천재적인 추리력과 때론 정확한 논리보다는 정확한 일격의 주먹을 사용할 줄 아는 괴짜 명탐정 ‘셜록 홈즈’를 그린 ‘셜록 홈즈’는 인기 캐릭터 ‘셜록 홈즈’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새로운 모험과 스릴을 선사한다.
 
추억 속 영웅의 화려한 귀환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
‘셜록 홈즈’에 이어 화려한 귀환을 준비하는 캐릭터는 바로 ‘아톰’. 한쪽으로 뾰족 쏟은 헤어스타일과 빨간 장화, 그리고 장난끼 가득한 표정이 트레이드마크인 ‘아톰’은 특유의 친근한 매력으로 반세기가 넘는 세월 동안 만화 캐릭터에서 전세계 문화 아이콘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캐릭터이다.
 
오는 1월 14일 개봉을 앞둔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을 통해 다시 돌아온 ‘아톰’은 원작의 이미지에 할리우드의 기술력과 현대적 감각이 더해져 더욱 강력하고 새로워진 영웅 ‘아스트로’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메트로 시티를 위협하는 어둠의 세력과 맞서 싸우는 인간보다 더 따뜻한 심장을 지닌 100만 마력의 최첨단 슈퍼 로봇 ‘아스트로’의 활약상을 그린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은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스트로’의 강력한 캐릭터와 3d 애니메이션의 생생한 영상으로 관객들을 사로 잡을 것으로 보인다. 
 
프레디 하이모어, 니콜라스 케이지 등 할리우드 최고 스타들에 이어 유승호, 조민기, 남지현, 유세윤 등 국내 톱스타들이 총출동,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애니메이션 블록버스터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은 성별과 나이를 불문하고 전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1월 14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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