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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7호 결승 헤딩골 작렬‥프랑스컵 16강 진출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10/01/25 [11:24]
한달여 만에 터진 박주영(25, as모나코)의 헤딩골이 팀을 프랑스컵 16강에 올려놨다.
 
박주영은 25일(한국시각) 모나코의 루이 2세 스타디움에서 올랭피크 리옹과 가진 프랑스컵 32강전에서 후반 32분 작렬한 헤딩슛이 그대로 결승골이 되면서 2-1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번 박주영의 골은 지난해 12월24일 정규리그 르망과 펼친 원정경기에서 시즌 6호 골을 터트린 이후 한 달 여만의 얻은 값진 득점이다.
 
이날 박주영은 전반 22분에 위력적인 중거리슛을 시작으로 28분 상대 문전에서 헤딩슛, 다시 후반 20분에도 헤딩슛을 시도하는 등 활발한 몸놀림을 선보였다.
 
그의 결승 헤딩골은 후반32분에 터졌다.
 
프랑수아 모데스토가 오른쪽 측면에서 올려준 공을 박주영이 받아 골로 연결시켰고, 모나코는 16강에 오르게됐다.
 
한편, 박주영은 이날 골로 시즌 7골 3도움을 기록해 시즌 공격포인트 10개를 채웠으며 프랑스컵 16강전은 오는 2월10일과 11일 각각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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