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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발렌타인…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 어때요?

가족들이 함께 오면 풍성한 할인, 커플에게는 1+1 혜택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0/02/01 [23:45]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이 설 연휴와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할머니, 할아버지부터 손자손녀까지 3대 가족 또는 3명의 가족이 모이면 각각 30%와 20%의 할인혜택이 주어지며,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에는 커플 선착순 100쌍에 한해 1+1티켓(1장 구매 시 1장 무료)을 제공한다.
 

 
오만석 연출, 이지훈, 강필석이 출연하는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은 전 세대를 모두 아우르는 따뜻하고도 포근한 공연, 연인들의 첫 설렘을 느끼게 해주는 로맨틱 뮤지컬로 평가를 받으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일기, 소풍, 운동회 등 유년의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에피소드들뿐만 아니라 아역배우들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빼어난 연기도 한 몫 한다. 또한 어수룩하면서도 해맑고 순수한 홍연의 연기는 보는 이들마저도 사춘기 소녀의 가슴 뛰는 마음을 품게 하며 눈물을 자아낸다. 귀에 감기는 뮤지컬 넘버 역시 핑크빛 무대를 확 감돌게 하는 요소 중 하나다.
 
짧은 연휴기간 뜻 깊은 추억을 보낼 수 있는 좋은 방편으로 공연장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연인들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에도, 손자손녀들과 함께 온 가족이 즐겨도 좋은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은 2월 21일까지 예술의전당 토월극장에서 계속되며 2월 13일부터 15일까지의 설 연휴기간에도 매일 공연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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