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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원료한약재 관리 점검 강화 나서

류세나 기자 | 기사입력 2010/02/04 [10:45]
올해 한약제제 gmp 평가에서 원료한약재 입고 및 보관관리 등데 대한 점검이 한층 강화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제9회 한약발전토론마당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0년도 한약제제 gmp 평가포인트를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올해 gmp 평가에서는 ▲기원, 원산지 등을 관리하기 위한 감별기준 및 평가방법 ▲절단한약과 원형한약의 입고기준 ▲샘플링방법 및 관리단위 부여기준 ▲원료한약을 장기보관하는 경우의 재검사 기준 ▲보관용 검체의 보관조건, 보관기간, 원형한약과 절단한약으로 구분·보관 여부 등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한편 식약청은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한의원 한약제형 다양화를 위해서는 고품질 한약제제의 공급이 필수적이며, gmp 평가기준에 따른 제조·품질관리를 철저히 이행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류세나 기자 cream53@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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