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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티라고 하면 즐거운 분위기와 자유로운 공간의 이미지가 먼저 떠오른다. 이런 파티를 즐기기 위한 에티켓이 꼭 필요할까?
물론, 자유로운 분위기를 편하게 즐기는 게 파티의 매력이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어떤 긴장이 있어야 그 자유를 더욱 만끽할 수 있다는 게 내 생각이다. 특히 파티에서는 매너가 좋지 않으면 금세 소문이 퍼져서 다른 파티에 초대를 받지 못하는 등의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다.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에서 파티 에티켓이 나온 것이니 자유로운 분위기를 더욱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익히는 게 좋을 것이다.
▲ 그렇다면 어떤 에티켓을 알아두면 유용할까?
도착시간과 퇴장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은 파티의 경우는 별 상관이 없지만 예정이 되어 있는 파티의 경우는 그 예정보다 빨리 도착할 경우 실례가 된다. 통상적으로는 5분에서 10분 정도 늦게 도착하는 것을 권하고, 저녁 식사 모임에서는 그 이상을 늦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 선물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저녁 식사 파티의 경우는 꽃이나 와인이 무난하다. 또한 파티에서 돌아온 뒤에는 엽서나 메일을 통해 감사의 뜻을 전하는 감사카드는 꼭 챙기도록 하자.
▲ 파티를 즐기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무엇보다 다른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어울리는 게 좋다. 그 적극성이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고 파티를 즐기는 데도 수월하게 만드는 것이다. 다른 사람이 나를 찾아오길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찾아가서 스스로 말을 거는 것이 자연스럽다. 말은 일방적으로 끊지 않도록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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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코드를 지키는 것이 좋다. 초대장에는 복장이 명시되어 있다. 파티 초대장 내용의 맨 아랫줄에 규정된 드레스코드를 지키면 된다. 남성용 연미복이나 턱시도, 비즈니스 슈트, 캐주얼, 진, 여성용 이브닝 드레스, 포멀정장 등 착용해야할 복장이 규정되어 있다. 이러한 드레스 코드를 지키는 것은 파티 참석자의 기본 매너라고 할 수 있다.
공연, 전시, 행사오픈, 영화제, 제작발표회, 브랜드런칭, 고객프로모션, 기업 사내행사, 컨퍼런스, 심포지엄, 워크숍, 세미나, 병원 오프닝, 웨딩 리셉션, 스탠딩 파티, 음악회, 송년회, 와인, 칵테일 파티, 신년 파티, 어린이 생일파티, 돌잔치, 집들이, 홈파티, 피로연 등 파티케이터링이 필요한 장소와 때는 매우 많다.
이럴 때마다 전문가를 찾는 것은 아무래도 그날의 중요성만큼이나 마음 씀씀이가 각별해져서 일을 대충대충 처리하는 것이 마음에 걸리기 때문일 것이다. 최대한 공들여 준비하고, 그 시간이 다른 때보다 밀도 높은 행복을 가져오고, 그 이후에도 언제까지나 회상하며 떠올릴만한 하나의 거대한 추억으로 잡힐 수 있게 만들고픈 욕심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특별한 날을 준비하는 사람들 모두의 공통적인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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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행사의 성격에 맞는 구성으로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 하나부터 열까지 책임지는 올리브쿡 케이터링은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고 싶은 많은 이들에게 잊지 못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