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창업자, 소자본창업을 위한 맞춤형 교육 및 상담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유망 프랜차이즈의 브랜드매니저들이 참석해 프랜차이즈창업에 대한 예비창업자들의 이해를 돕고 성공창업을 위한 노하우들을 공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소고기전문점 ‘우미루’ △소문난 치킨 ‘삼통치킨’ △찌개요리 전문점 ‘찌개애감동’의 브랜드매니저들이 참석해 자세한 브랜드 소개와 함께 성공적인 창업 노하우를 설명할 예정이다.
대한민국대표 소고기 브랜드 ‘우마루’
국내 프랜차이즈업계에 중저가 소고기 전문점을 정착시킨 ‘우마루’(대표 김상철, www.marufc.co.kr)는 안전하고 정직한 먹거리, 최상의 메뉴 구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들의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는 브랜드다. 우마루는 전문가가 호주 현지에서 최상급 청정우를 직접 골라 수입하고, 가공과 공급을 본사가 직접 담당하는 시스템으로 모든 메뉴의 최상급 품질과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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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전문점 ‘우마루’는 사업경험이 전무하거나, 외식업경험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적합한 창업아이템이다. 본사가 창업 시 상권분석과 점포선정부터 조리 및 운영기술과 사후관리까지 철저히 교육하고 관리해 주기 때문에 신규 창업자들은 체계적인 사업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다. 우마루의 창업비용은 99㎡(30평) 기준, 8천 만원 선이다.
30년 전통 치킨 名家
‘삼통치킨’(구 삼성통닭 / 대표 김병곤, www.samtong.kr)은 1981년 전통의 맛을 컨셉으로 고려대 본교와 이공대 사이에 오픈한 후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명물로 성장해 오고 있다. 29년간 주변 일대가 개발되어도 변하지 않고 그 자리를 지키며 터줏대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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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통치킨’의 창업 비용은 점포비용을 제외하고 66.116㎡(20평) 기준 6,600만원 정도. 20평 매장 기준으로 평균 월 4,500만원 매출, 1,000만원 정도의 순익을 올릴 수 있다.
불황을 모르는 스테디셀러 ‘찌개애감동’
㈜맛있는상상의 찌개요리 전문점 ‘찌개애감동’(대표 오원자, www.zzigae.com)은 최상의 재료와 엄격한 조리방식, 철저한 품질관리로 각종 찌개류를 비롯한 전통 한식의 깊은 맛을 재현하고 있다. 또한 카페 스타일의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겨 찾는 맛의 감동을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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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애감동’은 스테디셀러 아이템을 앞세워 안정적인 수익성과 브랜드 인지도를 갖춘 경쟁력 있는 프랜차이즈로 인정받고 있다.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완벽한 조리 메뉴얼 제공, 모든 식자재의 100% 일일 배송 등 창업자들을 위한 배려도 돋보인다. 특히 중앙물류센터는 완벽한 물류시스템을 구축했으며, haccp 인증ㆍ저단가 및 고품질의 식자재 공급 등으로 점포운영 지원에 큰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창업비용은 79.32㎡(24평) 규모 약 6700여 만원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