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경기 회복의 청신호가 켜진 2010년, 창업시장은 그 어느 해보다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길고 긴 불황을 터널을 경험해 본 근래 창업자들은 “대박”이라는 막연한 환상보다는 수월한 운영과 안정적 매출 지속 등을 창업아이템 선정 시 우선 조건으로 고려하고 있다.
최근 대한민국대표 콩나물국밥 ‘콩시루’(대표 김영종,
www.kongsiru.co.kr)가 창업시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이유도 다르지 않다. 콩시루는 전남 여수의 작은 국밥집으로 시작해 13년간 명품 콩나물국밥의 맛과 명성을 이어오며 전국구 프랜차이즈로 성장했다. 탁월한 스테디셀러아이템과 특화된 프랜차이즈 시스템으로 가맹점 성공을 약속하는 콩시루의 창업비용은 약 90㎡ 기준으로 가맹비, 계약이행보증금, 교육/오픈비용, 인테리어, 간판, 주방설비 및 집기 등을 포함 6천만 원 중후반대 정도다.
| ▲ 대한민국대표 콩나물국밥 ‘콩시루’ © 이 준 기자 | |
중앙 일간지 광고 등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콩시루’는 오는 25일(목) 오후 3시부터 ‘3+창업투데이 비전홀’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확실한 성공파트너를 찾는 예비창업자들을 만난다. 이번 설명회는 콩시루의 상세한 브랜드 설명, 창업전문가와의 1:1 상담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