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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천 경북도의회 의장, 지역 애국지사 방문

3.1독립정신과 민족혼이 대한민국의 고도성장 가져와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3/02 [16:30]
이상천 경북도의회 의장이  제91주년 3.1절을 맞아 26일부터 도내 생존애국지사의 가정을 방문하고 있다.
 
그는 일제 강점기 암울했던 시대에 민족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신명을 바쳐 공헌했던 애국지사의 위업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표하며 “선열들의 얼을 후손들에게 제대로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위로했다. 

 
▲ 애국지사를 방문한 이상천 경북도의회의장     © 박종호 기자
특히 이 의장은 “지금 우리나라는 세계 10위권의 무역강국으로 성장했으며 이렇게 짧은 기간에 이루어낸 고도성장은 세계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기적이며, 이는 어떠한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았던 3.1운동의 정신과 면면히 이어져 오는 민족혼과 역동적 기백의 결과”라면서 “귀중한 정신적 유산을 남겨주신 애국지사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예우풍토조성과 보훈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존경의 마음과 건강을 기원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경상북도내에는 포항시 남구 연일읍 오천리에 거주하는 이인술(남, 88세, 광복회대구경북연합지부장)씨를 비롯한 10명의 애국지사가 생존하고 있다.
 
대구 = 박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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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병기 2010/03/04 [08:39] 수정 | 삭제
  • 증손자 증조부 독립운동 자료찾아 33년 고군분투,방송일: 20080814 kbs1 tv 우리들세상/시청자칼럼/다시보기 가능합니다.(출연자/정병기) highSpeedVod(1539806); 서울에 사는 정병기씨는 정씨의 증조부가 일제강점기에 독립운동을 하시다 옥사하셨지만 근거자료가 부족해 독립운동가로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다. 정씨는 근거를 찾기 위해 30년째 노력을 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한계가 있었다. 정씨는 증조부의 독립운동을 증명하기 위해 애써왔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독립운동가에 대한 증빙자료 발굴에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호소한다. [kbs1 tv ] 동영상 /증조부(정용선 선생)1928년5월20일오후3시15분 경성형무소 옥사 잊혀진 명에찾기위해 후손들 피나는 노력하고 잇으나 어려운 현실, 집안은 풍비박산, 후손들은 흩어져 머슴살이 전전하는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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