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석은 2일 밤부터 3일 자정이 넘는 시간까지 140여 장에 이르는 사진을 올리며 밴쿠버 올림픽의 추억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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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호석을 비롯해 '피겨퀸' 김연아, 곽민정, 쇼트트랙 이정수, 성시백, 곽윤기, 김성일, 이은별, 박승희 등의 자연스럽고 장난기 가득한 모습과 스피드 스케이팅의 모태범, 이승훈, 이상화 선수의 사진도 눈길을 끈다.
이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호토그래퍼(이호석+포토그래퍼)'라는 별명을 붙이는가 하면 , "너무 귀여워요", "폭풍 업뎃 고마워요", "자랑스런 국가대표들", "올림픽 영웅이 다 모였다" 등의 댓글을 달며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은 지난 3월 1일 캐나다 밴쿠버 bc 플레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폐막식을 끝으로 17일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금메달 6개, 은메달 6개, 동메달 2개로 종합순위 5위의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한국 선수단은 3일 오후 5시 30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사진 = 이호석 미니홈피)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