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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둥이’ 박지성, 맨유 동료 디우프에 “What!” 발끈?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3/07 [21:5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순둥이' 박지성(29)이 지난해 12월 입단한 세네갈 출신 동료 마메 비람 디우프(23)에게 발끈했다.
 
박지성은 7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 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2009~201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1-0으로 앞서던 후반 27분 미드필더 루이스 나니와 교체해 들어갔다.
 
후반 36분 박지성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와 2대 1패스를 주고 받으며 상대 오른쪽 페널티지역을 돌파했고, 동료 공격수 디우프에게 오른발 크로스를 올렸지만 타이밍을 놓쳐 상대 수비수에게 차단됐다. 박지성이 올 시즌 첫 어시스트를 놓친 아쉬운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후 박지성이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강력한 제스처로 누군가에게 고함을 지르는 장면이 중계 화면에 잡혀 국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지성은 격앙된 표정으로 누군가에게 "what! what!(왜?)"을 외쳤다.
 
박지성의 화난 표정을 본 대다수의 국내 팬들은 "디우프가 크로스에 실패한 박지성에게 대들어서 천사 같은 박지성이 화난 것이다"라고 추측했다. 반면에 "디우프에게 화를 낸 것이 아니라 벤치쪽이나 다른 선수들이 한 얘기가 잘 들리지 않아 그런 것 같다"라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이날 울버햄튼을 1-0으로 꺾은 맨유는 20승3무6패(승점 63)를 기록해 한 경기 덜 치른 첼시(승점 61)에 승점 2점 차로 정규리그 1위에 올랐다.
 
한편, 박지성의 절친으로 잘 알려진 파트리스 에브라는 아내가 아닌 여성과 호텔에서 키스하는 모습이 cctv 화면에 잡혀 불륜설에 휩싸였다. 영국의 대중일간지 더선은 7일 에브라가 금발의 여성과 호텔 엘리베이터 앞에서 볼에 키스한 뒤 함께 올라가는 장면을 공개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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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여튼.. 2010/03/15 [00:39] 수정 | 삭제
  • 뭐 이딴거 가지고 실시간에 오르냐? 영어계에선 what이 약간 반말 느낌으로 쓴다만 그렇든 안그렇든 어쩌라는거야, 그냥 축구 돌아가는 거나 보지 굳이 이딴거에 신경써야하냐?
  • 뭐이새꺄? 2010/03/08 [03:42] 수정 | 삭제
  • 왜? 가 아닉 뭐 임마?
  • 모라고? 2010/03/08 [03:41] 수정 | 삭제
  • 왜? 가 아니고 뭐라고?
  • 45455 2010/03/08 [03:25] 수정 | 삭제
  • 이게 왜냐 지금 이순간에 왜로 해석이 되냐 에라이 뭐로 바꿔 와이도아니고 에라이 상황을 바라 왜 왜 가되나 뭐 뭐 가 맞지 이것도 기자라고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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