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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비용 고효율, BEST 창업아이템!

2010창업시장, 예비창업자 주목할 브랜드 ‘요런떡볶이’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3/08 [16:07]
3월 한 낮에 느껴지는 완연한 봄기운과 함께 본격적인 창업시즌이 도래했다. 대한민국에서 “창업”이라고 하면 아직까지도 음식점, 외식업을 떠올리는 게 일반적이다. 사정이 어찌됐건 향후 몇 년간은 “창업 is 외식업”이라는 공식이 쉽게 깨지지 않을 듯하다. 외식업은 두 말 할 나위 없는 레드오션이다. 게다가 유행과 경기, 보건위생 등 외부요인에 민감한 영향을 받기 때문에 아이템 선정이 결코 쉽지 않다.
 
처음 외식업으로 창업에 도전하는 이들의 경우, 첫 술에 배부르겠다는 과욕보다는 소자본으로 안정적 매출을 올리며 차근차근 사업노하우를 익힐 수 있는 스테디설러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최근 소자본창업 열풍과 함께 창업시장에서 ‘떡볶이’가 주목 받고 있는 이유도 다르지 않다.
 
신개념 떡볶이, 분식전문 프랜차이즈 ‘요런떡볶이’(대표 강지원, www.yodduk.co.kr)는 국민간식 떡볶이라는 가장 친근하고 대중적인 아이템에 획기적인 컨셉과 세련된 이미지, 선진화된 창업지원 시스템 등을 결합해 저비용 고효율, 단 기간에 손액분기점을 상회할 수 있는 최고의 창업아이템을 개발했다. 본사가 직접 만든 기발한 모양과 색감의 떡, 대중적이면서도 차별화된 맛의 떡볶이 소스는 일반 소비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이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경쟁력이다.
 
미국 유명 디자이너가 직접 감수한 뉴욕 스타일의 세련된 ‘요런떡볶이’ 인테리어는 기존분식점, 저가형 매장의 개념을 파괴하며 프랜차이즈 시장에 일대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 가맹점의 성공창업을 위한 교육 시스템도 돋보인다. 요런떡볶이는 ‘요런아카데미’라는 자체 교육시설을 구축하고 조리 및 서빙 등 매장 경영에 관한 거의 모든 내용을 실제 기자재를 활용해 시뮬레이션 교육하고 있다. 철저한 교육과정은 창업자에게 창업과 사업에 대한 바른 인식은 물론, 성공에 대한 자신감까지 심어주는 효과를 내고 있다.
 
2010년 예비창업자들이 주목할 수밖에 없는 창업아이템 ‘요런떡볶이’는 점포비를 제외한 3~4천만 원대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점포비를 포함 8~9천만 원 정도를 투자한 가맹점들의 경우 월 7~800만 원대의 순익을 남긴다. 창업 후 6개월 내외에 손익 분기점을 만회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는 가맹점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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