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치료기간과 통증을 단축시켜주는 클리피씨교정!

-마찰력을 줄여주는 자가결찰장치

이미나 기자 | 기사입력 2010/03/10 [10:54]

▲     © 이미나 기자
치아교정을 마음먹고도 여러 가지 이유로 치아교정을 두려워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교정을 앞둔 환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건 아마도 치아 교정 시 따르는 통증과 긴시간동안 장치를 하고 있어야 한다는 부담감일 것이다.
 
최근 다양한 치아교정 장치와 교정 법이 개발되고 있는데 특히 클리피씨 브라켓이 송파구치과 연세플라워치과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클리피씨(clippy-c) 브라켓은 일명 똑딱이 브라켓이라고 불리는 자가결찰장치(self ligation bracket)들 중 하나다.
 
기존의 교정 브라켓들은 와이어를 장치에 묶기 위해 결찰 철사나 오링(o ring)이라고 불리는 고무줄을 사용했다. 하지만 자가결찰장치들은 장치 자체에 뚜껑이 있어 이것을 열고 닫는 방식으로 와이어를 넣고 뺄 수 있다.
 
이 때문에 브라켓과 와이어 간에 마찰이 적어 기존장치에 비해, 교정 치료 초기에 통증이 적고 치아배열이 빨리 이뤄져 교정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적은 힘으로도 치아를 효과적으로 움직이게 할 수 있게 된것이다.
 
또한 기존 장치를 이용해 치아교정을 하는 동안에는 3∼4주에 한번씩 병원에 내원해 추후 치료를 실시했지만, 자가결찰 장치의 경우는 내원간격이 6주 이상으로 길어져 자주 병원에 나와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준다.
 
자가결찰 브라켓이 치아에 매우 효율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조절해야 할 필요가 줄어 들게 되고 마찰력의 감소로인한 효율적인 치아이동으로 인하여 전체 치료기간도 3∼6개월 정도 감소된다. 또한 결찰 철사가 없어 입안과 혀를 찌르는 일이 없다.



클리피씨(clippy-c)는, clip이 달린 세라믹(ceramic) 브라켓이라는 뜻으로, 브라켓 자체가 치아색과 거의 흡사한 세라믹으로 되어 있어, 치아교정을 한 사실이 확연히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어 20대의 젊은 여성들에게 더욱 인기가 많다.
 
도움말: 송파연세플라워치과 김나연원장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