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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나무, 도저히 혼자 바라볼수 없었네!

밤새 내린 눈이 나무 가지에 얹혀 눈꽃나무를 만들었습니다

문일석 시인 | 기사입력 2010/03/10 [15:09]
서울 중구 중림동 서소문공원의
눈꽃나무
세상으로 안내 합니다.
 
 
밤새 내린 눈이
나무 가지에 얹혀
눈꽃나무를 만들었습니다.
 
 
아름다운
눈꽃나무들의 정경을
도저히
혼자 바라볼 수 없어
사진으로 담아 올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눈꽃     ©브레이크뉴스
▲     ©브레이크뉴스
▲ 눈꽃     ©브레이크뉴스
▲ 눈꽃     ©브레이크뉴스
▲ 눈꽃     ©브레이크뉴스
▲ 눈꽃     ©브레이크뉴스
▲ 눈꽃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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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꽃     ©브레이크뉴스
▲ 눈꽃     ©브레이크뉴스
▲ 눈꽃     ©브레이크뉴스
▲ 눈꽃     ©브레이크뉴스
▲ 눈꽃     ©브레이크뉴스
▲ 눈꽃     ©브레이크뉴스
▲ 눈꽃     ©브레이크뉴스
*필자/문일석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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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흐름빛 2010/03/10 [21:08] 수정 | 삭제
  • 구도가 참말로 똑 떨어지네요^^ 특히, 후반부 사진들. 그리고 마지막 사진은 명작입니데이.. ㅜㅜ 아쉬움이라면.. 화소가 좀 높았더라면 더 좋았겠네요.. 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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