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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고려홍삼 “원형홍삼 품질 확실히 책임집니다”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0/03/22 [18:32]
10여 년 전까지도 인삼은 한의원에서 한약재료로 사용됐고 간혹 가정에서 수삼이 삼계탕재료와 끓여먹는 인삼물 원료로 사용되는 것이 전부였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각 가정에 홍삼제조기(추출기, 중탕기)가 보급되면서 다림용 원료삼으로 피직삼(수삼을 중미 이하를 제거하고 곧게 말린 건삼)이 대량으로 소비되기 시작했다.
 
수삼은 제철삼 중 약성이 최상이라 볼 수 있기 때문에 가을 수확철에 가장 소비량이 많고 1년 365일 건삼, 홍삼류가 다림용 원료삼으로 소비되고 있다. 
 
현재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건삼류는 몸통과 중미(중간미), 잔미(세미)가 분리돼 소비되고 있다. 생산지에서 삼이 수확될 당시에는 중미, 잔미를 포함한 원형상태의 삼이지만 건삼류로 가공되면서 중미 이하가 절단, 분리돼 판매된다. 따라서 소비자는 몸통과 잔미를 따로 구입하고 있는 실정이다.
 
4년이든 5~6년 근이든 땅속에서는 잔뿌리를 포함한 원형삼이지만 사람 손을 거쳐 가공되면 몸통, 중미, 잔미로 분리돼 유통되는 것. 그렇다면 각 가정 또는 홍삼사업자들은 어떤 삼을 원료 삼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
 
한가을 고려홍삼 신동훈 대표는 현재 다림용 원료삼 분야에서 소비자가 원하는 삼이 무엇인지를 냉철히 판단한 끝에 몇 해전부터 양질의 원형홍삼을 만들어 원료삼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다림용 원료삼으로 원형홍삼이 좋은 이유는 우리나라가 원산지이며 년근만 확실하다면 원래 형태의 잔뿌리를 포함한 원형삼이 사포닌함량이 높아 건강에 이롭기 때문. 또한 각 가정에서 홍삼중탕기, 추출기를 사용해 홍삼 액을 추출한다면 원료삼으로 건삼보다는 홍삼류가 훨씬 몸에 이롭다고 한다.
 
▲ 한가을 원형홍삼_자연광건조 모습     ©김성민 기자

가정에서 건삼을 홍삼화 하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홍삼가공 시스템을 갖춘 제조공장에서 장기간의 열처리(증, 포)로 약성이 변화된 홍삼을 사용해도 좋다. 한가을 원형홍삼의 제조공정은 증숙 이후 자연광, 열풍, 맥반석건조 등 장기간의 가공과정과 철저한 품질관리로 명품 원형홍삼으로 탄생되고 있다. 
 
현재까지 원형홍삼에 대한 인식부족이 원료삼의 가치가 낮게 자리잡고 있지만 점차적으로 고객 니즈가 원형삼으로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가을고려홍삼은 인삼의 약성이 절정인 한가을에 캔 6년 근 수삼을 장기간 열처리(증, 포)해 가공, 제조한 다림용 원료삼이다. 제품 안에는 6년 근 확인서와 잔류농약 담당검사기관의 검사를 거친 시험성적서가 첨부돼 있어 소비자신뢰도가 높다
 
한가을 원형홍삼대리점 무점포 부업사업에 관심있는 사람은 한가을 고려홍삼 본사 홈페이지의 사업조건을 확인 후 소자본 홍삼재택 사업이 가능하다.
 
옛부터 좋은 물건은 소개해주고 구전료를 챙겼다. 현재 가족건강을 위해 소비되는 원료삼 중 좋은 삼을 꼭 사업적이 아니더라도 주변에 정보를 주고 약간의 구전료를 얻는 것은 결코 흠이 되지 않을 것이다. 원료삼 사용자의 냉정한 평가가 우리 전통건강음식인 몸에 이로운 양질의 원료삼이 생산되는데 많이 기여 할 것이다.
 
한편, 한가을 원형홍삼은 구매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오는 6월 19일까지 원료삼 구매 후 사용후기를 한가을홍삼 홈페이지 게시판(http://www.hankginseng.com)에 올리면 재구매 시 구매금액의 2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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