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크고 화려했던 타투가 대부분이었다면, 요즘엔 작은 나비나 별, 이니셜부터 신비스럽고 독특한 모양까지 각양각색의 타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자신만의 개성을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하나의 패션도구가 된 셈이다.
물론 빅뱅 권지용, 비, 안젤리나 졸리, 베컴, mc몽, 은지원 등 많은 연예인들의 타투는 일반인들도 친숙하게 받아들이며 ‘타투대중화’에 기여한 계기 중 하나다. 이러한 타투의 인기를 바탕으로 타투문신 전문가들인 타투이스트들과 타투배우는곳, 타투업체들도 눈이 띄게 많아졌다.
서울 홍대문신(홍대타투)으로 통하고 있는 시오타투(http://www.siotattoo.co.kr)도 타투 인기를 고스란히 경험하고 있는 대표 타투샵이다. 홍대 근처 문신잘하는곳으로 입소문나면서 부산지역에도 부산점을 오픈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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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서 진행하는 타투시술은 다양하고 독특함을 원하는 손님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 레터링, 바이오메카니컬, 오리엔탈, 이레즈미, 환타지, 켈틱, 컬러타투, 트라이벌, 블랙엔그레이, 용문신, 호랑이문신, 별타투, 나비타투, 잉어문신, 여성타투, 여성문신(여자문신), 여성타투(여자타투), 미니타투, 연예인타투, 커버업, 문신도안 등 폭넓은 분야를 갖추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타투대중화와 타투이스트 양성을 위한 타투전문학원도 운영해 눈길을 끈다. 문신수강(타투수강)은 이시오 대표가 맡고 있다. 그는 한 언론사 타투부문 우수업체 대상 수상 경력을 가진 타투전문가다.
시오타투 이 대표는 “한국의 타투 문화는 많은 보급과 발전으로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는 패션뿐아니라 예술로도 인정받고 있다”며 “단순히 문신배우는곳으로 인식된 타투학원이 아닌 예술성을 강조한 작품을 만들 수 있는 타투이스트 배출이 목표”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