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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교체 출전 맨유, 블랙번과 0-0 무승부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4/12 [03:27]
'산소탱크' 박지성(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교체 선수로 투입돼 24분을 뛰었으나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하고, 소속팀 역시 선두 탈환이 무산됐다.
 
맨유는 11일(한국시간) 영국 블랙번의 이우드 파크에서 열린 2009~201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블랙번과 원정경기에서 일방적인 공세에도 웨인 루니의 부상 공백을 이기지 못하고 0-0 무승부로 경기를 끝냈다.
 
▲  사진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한글페이지

 
이로써 맨유는 승점73(23승4무7패)으로 한 경기를 덜 치른 1위 첼시(승점74)에 이어 2위에 머물렀다.
 
이날 박지성은 0-0으로 맞서던 후반 21분 공격수 페데리코 마케다를 대신해 그라운드에 투입돼 25분 동안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지만 득점과 도움을 올리지 못했다.
 
영국 스포츠전문채널 '스카이스포츠'는 박지성에게 평점 5점을 줬으며,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몇 차례 불꽃을 일으켰으나 진정한 영향를 주지는 못했다"며 평점 6점을 매겼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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