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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공무원들이 봉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근무해야한다.”고 말하면서 “시장에 당선되면 광주시 산하 공무원들의 출퇴근은 시장을 포함해 모두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냥 정치적인 발언이냐는 질문에 “출퇴근 교통혼잡을 줄이고, 택시를 포함한 대중교통의 원활한 운용과 종사자들의 수입증대를 위해 공무원들의 출퇴근시 대중교통이용을 조례화하겠다.”고 답변했다.
이 후보는 또 “광주택시기사들이 광주를 찾는 손님들의 첫 얼굴임으로 광주를 대표하는 직업인이 될 수 있도록 택시기사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택시조합 등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후보는 노모(83세)께 광주시장 출마 허락을 받을 때, 자주 택시를 타시는 노모께서 “광주시장이 되면 월급을 모두 지역택시기사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주라.”고 하신 말씀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