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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 박승희, 야구 문찬종과 열애 “닭살 커플 탄생”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4/18 [13:43]
쇼트트랙 국가대표 박승희(18·광문고)가 메이저리거인 문찬종(19·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적으로 커플사진을 올리며 열애 사실을 인정하는가 하면 메인 화면 사진에 서로의 사진을 설정해놓는 등 닭살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박승희의 미니홈피에는 ‘여신승희♡남신찬종’, ‘mcj♡psh’ 등 다정스러운 문구가 배경화면으로 장식돼 있으며, 별도의 사진 폴더를 만들어 문찬종 선수의 경기를 스크랩하기도 했다.
 
또, 박승희는 지난 17일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생애 처음으로 야구란 걸 보러 갔다. 오빠 안 만났으면 정말 관심도 없고 아무것도 몰랐을 야구. 이제 쭉~열심히 야구 공부를 해야겠다. 새로운 스포츠에 관심을 갖게 해준 애인 고맙다”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현재 광문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박승희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로 1000m, 1500m 동메달리스트이다.
 
문찬종 선수는 충암고 3루수로 활동 중에 미국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계약을 한 장래가 촉방받는 선수로 현재 마이너리그에서 기량을 쌓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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