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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스타’ 키이라 코르피, 20일 두산-SK전 시구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4/19 [13:20]
핀란드 '미녀 피겨스타' 키이라 코르피(22·핀란드)가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sk전 시구자로 나선다.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kcc 스위첸 페스타 온 아이스 2010' 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키이라 코르피는 한국 야구팬들을 직접 만나보고 싶다는 소망을 구단에 전해 시구를 하게 됐다.
 

 
키이라 코르피가 시구자로 나설 경기는 오는 20일 오후 6시30분에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 sk와이번스의 경기.
 
한편, 키이라 코르피는 한국의 김연아 등과 함께 밴쿠버 동계올림픽 10대 미녀선수로 선정된 바 있다. 그녀는 '핀란드의 요정'이라고 불릴 정도로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며, isu(세계빙상연맹) 여자 피겨 싱글 부문 세계 랭킹 10위에 랭크될 정도로 실력도 뛰어나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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