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kcc 스위첸 페스타 온 아이스 2010' 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키이라 코르피는 한국 야구팬들을 직접 만나보고 싶다는 소망을 구단에 전해 시구를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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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라 코르피가 시구자로 나설 경기는 오는 20일 오후 6시30분에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 sk와이번스의 경기.
한편, 키이라 코르피는 한국의 김연아 등과 함께 밴쿠버 동계올림픽 10대 미녀선수로 선정된 바 있다. 그녀는 '핀란드의 요정'이라고 불릴 정도로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며, isu(세계빙상연맹) 여자 피겨 싱글 부문 세계 랭킹 10위에 랭크될 정도로 실력도 뛰어나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