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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금 선물 은행에서 하세요"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5/03 [18:41]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이백순)은 돌잔치 등 특별한 기념일에 인터넷뱅킹이나 신한은행 영업점을 통해 손쉽게 금을 선물할 수 있는 ‘골드gift서비스’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국제 금가격과 환율에 따라 산출된 공정한 금가격으로 은행에서 간편하게 금을 선물할 수 있는 서비스로 돌반지통장, 선물 목적에 따라 축의금통장, 기념일축하통장 등을 선택해 축하 메세지와 함께 금을 보낼 수 있다.
 

 
선물할 수 있는 금액은 0.01g이상부터 0.01g단위로 가능하며, 1회 20그램까지 하루에 500그램까지 보낼 수 있다.
 
인터넷뱅킹으로 보낼 경우엔 수수료가 면제되며 영업점에서 보낼 경우 금액에 관계없이 1회 1500원의 수수료가 발생하나 신한은행 프리미어, 에이스 고객은 영업점 수수료도 면제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3만원, 5만원 등 소액으로도 쉽게 돌반지통장을 선물할 수 있다”며 “특히, 선물 받은 통장에 추가적으로 금을 적립해 금가격의 장기적인 상승세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금투자에도 활용할 수 있어 유용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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